소생은...

더.다이어리 | 2006/04/27 15:47 | 호야
수색역 앞 구두수선집


지날 때마다 거부할 수 없는 진심의 포스가 느껴진다. -虎-
2006/04/27 15:47 2006/04/27 15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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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ketil 2006/04/27 18:52

    정말, 본인이 한번만 <단여가고>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네요. ^^

    저분은 광고의 기본을 아시는 것 같아요.
    잠재 고객에게 진심을 느끼게 해주라는.

    쥐나는 사람에겐 "고양이"를 한 마리씩 주는 것 아닐까요? ^^;;

    근데 병에 들어간 것들이 모두 부엌살림 같네요.
    간장, 참기름, 들기름, 식초 ...

  2. 개멍 2006/04/27 21:07

    "무좀은 끗" 인 것입니다!

  3. zipge 2006/04/28 09:54

    요기 제가 지나다니는 길 같은데, 한번쯤 마주쳤을 가능성도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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