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1 + 머그

더.다이어리 | 2006/11/15 21:27 | 호야


새 차를 뽑은 지 보름 만에 1000km를 달렸다. 이제야 우리 차 같다.



특별히 머그를 모으려는 건 아닌데 머그를 보면 갖고 싶어진다. 처제랑 이천으로 드라이브 나가 도자기집에서 구경하다 예뻐서 냉큼 집어왔다. 위쪽으로 폭이 넓어지는 매무새도 좋고, 이쪽과 저쪽 모두 꽃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좋다(보통은 한쪽에만, 오른손잡이를 위해 오른손으로 머그를 들었을 때 보이는 쪽에만 무늬가 있다. 하지만 나는 왼손으로 커피를 마시는걸). -虎-
2006/11/15 21:27 2006/11/15 21:27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readordie.net/trackback/868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Porco 2006/11/16 08:03

    계기판 보고 차종 맞추기 놀이중..;;;;;

  2. Porco 2006/11/16 12:24

    일단 저 모양으로 LED계기판은 두종류..소나타 아니면 뉴세라토..
    그런데 소나타는 최고속도가 240...(디젤은 확인 아직 못했구요..+_+)
    뉴세라토로 심증을 굳혀가고 있긴 한데...
    오른쪽에 T.../OFF가 걸려...............
    심심할때 다시 조사더 할껍니당..;;;

비밀글
댓글 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