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미스터리 리뷰 “당신은 탐정의 추리를 추리할 수 있습니까?” 아이자와 사코, 『인버트』 “추리소설의 세계는 단순해서 좋아요. 논리만 구축하면 경찰은 납득해줄 거고, 범인은 흔쾌히 자백을 해요. 재판까지는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. 저는 그 부분이 명쾌해서 좋아요.”
해외 미스터리 리뷰 뭐가 거짓말인지 맞혀봐 - 앨리스 피니, 『원래 내 것이었던』 눈을 가늘게 뜨고 거울을 보니, 테일러가 나를 쳐다보는 것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어. 내가 미소를 짓자 그 애도 미소를 지었지.
해외 미스터리 리뷰 논리와 오컬트는 서로 대적하지 않는다 - 이마무라 마사히로, 『디스펠』 “우선 세 사람 나름의 규칙을 정해야겠지. 탐정이 주위를 설득하는 것처럼 어떤 추리라면 정답으로 인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거다.”
특집 2025 올해의 미스터리 - 국내편 2025년 즐겁게 읽은 국내 미스터리. 해외 미스터리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럼에도 매년 새로운 작가가 등장하고, 매년 더 재밌어지고 있다. 내년에는 더 재밌어지길!